Korean Driepatch: ‘시진핑 35년 절친’ 주중美대사 “코로나, 우한서 끝낼수 있었다” - 조선일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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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9월 18일 금요일

‘시진핑 35년 절친’ 주중美대사 “코로나, 우한서 끝낼수 있었다” - 조선일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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