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orean Driepatch: 아시아나 결항에 출발 12시간 지연…법원 “승객에게 40만원씩 배상” - 조선일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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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10월 10일 토요일

아시아나 결항에 출발 12시간 지연…법원 “승객에게 40만원씩 배상” - 조선일보

  1. 아시아나 결항에 출발 12시간 지연…법원 “승객에게 40만원씩 배상”  조선일보
  2. 기체 결함 탓 12시간 지연... 법원 "아시아나항공, 승객에 40만원씩 배상 책임"  조선비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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